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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빴다 너무나무 바빠서 정말 다른데 눈 돌릴 틈없이 숨가쁘게 2,3주를 살았다.
2,3주 내에 무려 야근을 7번이나 했다. 7번이라는 숫자는 내가 2년 동안 한국에 돌아와서 통.털.어한 야근의 수보다도 많은 숫자이다. 계속 쭉 앉아 있었기에 아랫배와 허벅지에 살이 꽤 올랐다. 회사의 지정 야식 식당이 중식당인것도 고 살들의 주된 이유가 될 것 같다. 물론 비욘세의 키는 이제 따라 갈 수 없겠지만( 얼굴도 흠흠..) 허벅지와 아랫배는 비스므리 따라가고 있는것 같다. ![]() * 내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비욘세랑 꽁트만든 완전 웃긴 꽁트를 올릴려고 햇는데 유투브에서 로그인 하라고 해서 기분 나빠서 안올린다. 근데 왜 자꾸 한국 유투브로 뜨는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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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일 있니?
by yjham at 04/15 야, 완전 부러워. 흑흑... by HS at 04/13 그렇군요. by 아하! at 03/26 저도 신경이 예민해서 .. by 펩시 at 03/24 코알라 하하하하 by yjham at 02/13 앗 오타가 너무 많이 나서.. by HEHEHE at 02/03 사랑한다!!!! by yjham at 02/03 옷! 그럼 슬쩍 남겨주삼 by HEHEHE at 01/01 요즘 소식 들을 길이 없네 by 나 at 12/24 화이팅!!! by lullaby at 12/23 | 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