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근은 이제 그만
바빴다 너무나무 바빠서 정말 다른데 눈 돌릴 틈없이 숨가쁘게 2,3주를 살았다.
2,3주 내에 무려 야근을 7번이나 했다.
7번이라는 숫자는 내가 2년 동안 한국에 돌아와서 통.털.어한 야근의 수보다도 많은 숫자이다.
계속 쭉 앉아 있었기에 아랫배와 허벅지에 살이 꽤 올랐다.
회사의 지정 야식 식당이 중식당인것도 고 살들의 주된 이유가 될 것 같다.
물론 비욘세의  키는 이제 따라 갈 수 없겠지만( 얼굴도 흠흠..) 허벅지와 아랫배는 비스므리 따라가고 있는것 같다.

* 내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비욘세랑 꽁트만든 완전 웃긴 꽁트를 올릴려고 햇는데 유투브에서 로그인 하라고 해서 기분 나빠서 안올린다. 근데 왜 자꾸 한국 유투브로 뜨는거야.
by HEHEHE | 2009/03/12 10:09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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