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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나는 요즘 참 말을 많이했다. 그래서 후회도 많이한다.

2.커피때문인지 근간 살짝 받은 스트레스 때문인지 잠을 쉽게 이룰 수 없어 늘 새벽 3시까지는 뒤척거린다.

3.여정은 엄마가 되었고 광성은 곧 엄마가 될 것이다.마치 그 일은 일종의 압박으로 나에게 다가온다.

4.크리스마스는 아주 우울하게 시댁에서 어색하고 소비적으로 보낼듯 싶다.
대머리 필라 놈과 홍서방 또 이름 모를 롯대월드 스케이트 장에서 만남놀들과 엉켜 한 두시정도까지 술을 마시겠지.

5.점쟁이가 아니더라도 난 알 수 있다. 그날 난 분명 남편이란 놈과 싸울 것이다.

6.난 요즘 기적혹은 마법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. 다음날 아침 눈을 뜨면 19살의 나로 돌아가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.
그러면 한 4가지의 것들을 하지 않을 것이고 2가지 정도의 일을 해 볼 것이다.

7.그래도 희망은 난 쉽게 Let it go  할 수 있다는 것이다.
by HEHEHE | 2008/12/23 10:06 | HE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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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ullaby at 2008/12/23 15:30
화이팅!!!
Commented by at 2008/12/24 09:55
요즘 소식 들을 길이 없네
Commented at 2008/12/24 22:2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HEHEHE at 2009/01/01 19:44
옷! 그럼 슬쩍 남겨주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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