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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나는 요즘 참 말을 많이했다. 그래서 후회도 많이한다. 2.커피때문인지 근간 살짝 받은 스트레스 때문인지 잠을 쉽게 이룰 수 없어 늘 새벽 3시까지는 뒤척거린다. 3.여정은 엄마가 되었고 광성은 곧 엄마가 될 것이다.마치 그 일은 일종의 압박으로 나에게 다가온다. 4.크리스마스는 아주 우울하게 시댁에서 어색하고 소비적으로 보낼듯 싶다. 대머리 필라 놈과 홍서방 또 이름 모를 롯대월드 스케이트 장에서 만남놀들과 엉켜 한 두시정도까지 술을 마시겠지. 5.점쟁이가 아니더라도 난 알 수 있다. 그날 난 분명 남편이란 놈과 싸울 것이다. 6.난 요즘 기적혹은 마법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. 다음날 아침 눈을 뜨면 19살의 나로 돌아가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. 그러면 한 4가지의 것들을 하지 않을 것이고 2가지 정도의 일을 해 볼 것이다. 7.그래도 희망은 난 쉽게 Let it go 할 수 있다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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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일 있니?
by yjham at 04/15 야, 완전 부러워. 흑흑... by HS at 04/13 그렇군요. by 아하! at 03/26 저도 신경이 예민해서 .. by 펩시 at 03/24 코알라 하하하하 by yjham at 02/13 앗 오타가 너무 많이 나서.. by HEHEHE at 02/03 사랑한다!!!! by yjham at 02/03 옷! 그럼 슬쩍 남겨주삼 by HEHEHE at 01/01 요즘 소식 들을 길이 없네 by 나 at 12/24 화이팅!!! by lullaby at 12/23 | |||